주식투자 시스템트레이딩 운용실적(한국비엔씨)한국비엔씨라는 종목의 투자 결과입니다. 한국비엔씨는 코스닥 상장 종목입니다. 이 역시 수익으로 마무리한 종목입니다. 수익종목만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아직까지 손절종목을 정리해서 올리지 않았을 뿐입니다. 정리해둔 것을 보니 몇번 더 수익종목이 나오고, 그 다음에는 손절되는 종목이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투자기간 : 11일(2024년 7월 4일 ~ 2024년 7월 15일)투자수익률 : 12.89%
가상화폐, 암호화폐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가?- 목차 -- 가상화폐의 작동 방식- 가장 인기있는 10개의 가상화폐- 가상화폐는 무엇에 사용됩니까?- 가상화폐의 가장 큰 리스크 가상화폐는 일종의 디지털 화폐로 교환의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가상화폐 특히 비트코인은 가장 널리 사용되는 대체 통화가 되면서 지난 10년동안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상화폐는 디지털 전용이며 물리적인 형태가 없습니다. 가상화폐는 중앙은행 없이 관리할 수 있는 능력과 익명성 그리고 음지에서의 사용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을 발생시키지 않는 능력때문에 매력적인 가치의 저장 수단입니다. 화폐를 관리하는 블록체인 원장은 위조하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신뢰성도 있습니다. 가상화폐는 처음 도입된 이후 ..
버핏 지표는 S&P 500이 고평가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버핏 지표는 미국 주식이 과대평가 되었을 수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지표는 워렌 버핏이 만든 것으로 GDP 대비 미국 시가총액을 측정합니다.- 버핏은 2001년 포춘지에서 기고한 글에서 "1999년과 2000년 처럼 이 비율이 200%에 육박한다면 현재의 투자는 매우 위험할 수 있다."고 경고 합니다. 워렌 버핏이 가장 좋아하는 주식시장 평가지표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주식이 고평가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미국 국내 총 생산(GDP) 대비 미국 주식의 시가총액을 측정하는 버핏 지표가 월요일 사상 최고치인 200%를 기록하며 2021년 11월에 도달한 최고치 197%를 넘어섰습니다. 윌셔500 지표로 측정한 미국 주식시장의..
주식투자 시스템트레이딩 운용실적(유니셈)유니셈 이란 투자종목에 대한 결과 입니다. 기본적으로 투자전략은 차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세추종전략이 바탕입니다. 이번 종목은 유니셈 입니다. 수익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수익종목 뿐만이 아니라 손실된 종목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직 순서가 되지 않아서 차근차근 올릴 계획으로 손실에 대한 종목또 꽤 많습니다. 투자기간 : 5일 (2024년 6월27일 ~ 2024년 7월 2일)투자수익률 : 13.76%
주식투자 시스템트레이딩 투자 결과(시노펙스) 블로그에 별다른 투자 글을 올리지 않은지가 꽤 되었습니다. 쓸데없는 잡담이나, 건강상식 등의 글을 정리하는 경우도 많았고, 정작 투자에 관한 글은 할말이 없다보니, 재미없는 블로그가 되고 말았습니다. 시스템트레이딩을 투자자나, 원칙에 의해 매매하는 투자자들은 솔직히 딱히 할 말이 없습니다. 그냥 지켜보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추천종목을 나열하는 방법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킵니다. 누군가가 수익을 볼수도 있지만, 그만큼 손실을 볼 확률도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미 투자가 끝난 종목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좋을수도 있겠다 싶어서 주식투자 운용실적에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종목은 시노펙스 입니다. 투자기간 : 7일 (2024년 6월 27일..
추세추종과 관성의 법칙자연의 법칙을 거스를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대부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인식을 하고 있는 것과 그것을 적용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이다. 뉴턴의 제 1 법칙은 관성의 법칙이다. 첫번째가 가지는 상징성 만큼, 이 법칙은 자연의 법칙 중에서 그 무엇보다도 절대적이고 중요하다는 것을 뜻한다. 뉴턴의 운동법칙 중 제1 법칙인 관성의 법칙 정의는 아래와 같다. "관성의 법칙은 외부에서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모든 물체는 자기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이 관성의 법칙은 모든 분야에 적용된다. 이걸 깨닫기까지가 참 오래 걸렸다. 심지어 이 블로그에도 관성의 법칙이 적용되고 있다. 2024년 절반이 지나가는 이 시점에 이 블로그에 쓴 글이 겨우 8개이다. 심지어 8개중 4개가..
오지랖은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을 말한다. 요즘은 겉옷의 앞자락이 아니라 과하게 간섭하고 관심을 주는 행동을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각자의 길을 가면 될 것을 왜이리 오지랖을 부린단 말인가? 특히나, 친한 관계일 수록 오지랖은 그 관계에 파탄을 가져올 경우가 많다. 오지랖을 부리는 쪽도, 그 오지랖을 당하는 쪽도 각자 서로에기 진심이기 때문이다. 얼마전 이러한 오지랖으로 인해 약간 마음이 불편했던 경험이 있다. 물론 상대방은 나를 위한 걱정이고 악의는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안다. 하지만, 오지랖을 부리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은 "정작 본인은 바뀔 생각이 없었으면서, 타인을 바꾸려 하는 경향이 매우 크다." 는 점이다. 본인만이 옳고 본인만의 정의다. 물론 타인에 대한 진정성 있는 걱정에서 하..
시스템트레이딩 투자 실패에 관한 기록 시스템트레이딩을 하면서, 계속하여 매매일지를 기록하고 있다. 지금까지 투자의 성과는 실패다. 단정적으로 말 할 수 있을 정도로 실패다. 다만, 손절라인을 명확하게 지켰기 때문에 큰 손실은 아니지만, 결과론적로 보면 실패가 맞다. 오로지 수익과 손실로 평가받는 바로 투자시장일 것이다. 알바트로스(성필규) 님을 뵌적은 없지만, 그의 글을 통해 많은 부분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수가 있었다. 나름 진지하게 한다고 했지만 그와는 진지함의 깊이가 달랐을것이며, 시간의 농도도 차이가 났을 것이다. 그 분의 블로그에 이런 글귀가 있다. "컵라면 끓일 준비만 했다면, 딱 컵라면에 물만 붓고 끝내라" 어쩌면 내가 컵라면 끓일 준비만 했으면서, 정작 쳐먹고 싶었던 것은 산해진미가 아니었을..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라"의 큰 함정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야 성공한다는 말은 누구나 들어보았을 것이다. 일반적인 방법과 생각으로 자신반의 방법을 찾는 것은 결국 본인 하고싶은대로 하는 방법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세상에는 목적에 도달하는 많은 방법들이 있다. 자신만의 방법 즉, 나만의 방법이란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목적에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시행착오를 통해 발견하는 것이다. 창조가 아니라 발견이다. 기존부터 존재하는 법칙과 규율 중 내 스스로의 환경과 주변여건, 상황에 가장 적합한 무언가를 시행착오를 통해 찾는 것을 말한다. 그 시행착오의 끝은 아무도 알 수 없다. 마치 끝을 명확하게 알지 못하는 캄캄한 터널을 손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전진하는 것과 같..
워렌 버핏 포트폴리오의 47%가 인공지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의 47%가 한 종목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분산투자를 강조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이러한 부분이 리스크로 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주식이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회사인 애플이라는 것을 알게되면 쉽게 수긍할 수 있습니다. 워렌 버핏이 이러한 AI 종목에 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AI, 애플, 버크셔 해서웨이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AI 주식을 직접 목표로 하지 않고 AI를 활용하여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버핏 AI 주식은 버크셔 해서웨이 포트폴리오의 1% 미만을 구성합니다. 또한 버핏은 비교적 뒤늦게 기술주에 투자를 했지만, 애플..
워렌 버핏이 좋아하는 배당성장주 3종목 워렌 버핏은 배당성장 주식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회사들은 매년 수익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고 더 높은 수익을 주주들에게 환원합니다. 워렛 버핏은 그러한 회사를 찾아서 투자하며 해당 주식이 공정한 가치로 거래될 때 주주들에게 뛰어난 수익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하트포크 펀드의 조사에 따르면 1973년부터 2022년까지 50년 동안 배당회사의 핵심 인원들은 평균 10.24%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이는 일반인의 3.95%증가와 비교하면 매우 훌륭한 수치입니다.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가는 같은 기간의 S&P 500 지수를 크게 앞질렀습니다. 버핏의 수익률을 따라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버크셔 해서웨이의 주식 포트폴리오는 증권거래위원회의 요구된 공시 덕분에 공개적으로..
점점 약해지는 기축통화 달러의 영향력과 중국 그리고 러시아 달러는 여전히 모든 화폐의 왕인가? 아니면 이제 슬슬 패권을 내려놓고 있는 것인가? 미국 달러가 항상 누려왔던 왕의 지위를 유지할 것인지, 아니면 이제 그 왕좌를 내려놔야 할 것인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현재 불확실성, 높은 변동성, 극심한 지정학적 문제, 경제적 긴장이라는 새로운 상황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사건에 대한 반응 외환시장과 금융시장은 일반적으로 지정학적 사건에 대해 강하게 반응하고, 얼마 후에는 마치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는듯이 정상으로 돌아가는 일이 비일비재 하다. 하지만 현재는 특수한 상황인 만큼 이번에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계금융 시스템을 충분히 위협할 수 있는 규모의 전쟁이 있습니다. 금융시장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