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실패로 자살하고 싶은 이에게 죽지 말고 살아만 있어 달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싶다. 아무리 삶이 비참하고 황량하더라도 인생을 포기하지는 말아야 한다. 사방이 온통 자욱한 안개로 둘러싸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더라도 절대로 삶을 마감해서는 안 된다. 인위적으로 자기 목숨을 끊는 자살은 어느 종교에서나 가장 악한 행위로 친다. 자살은 자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평생 지울 수 없는 슬픔과 아픔을 안겨주는 가장 잔인한 짓이다. ---pp.26~27 포기는 배추 셀 때 쓰는 말이고, 실패는 바느질할 때 쓰는 말이다. 실패는 시발점이지 종착점이 아니다.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 법이다. 철저하게 망가지고 처절하게 실패했어도 오늘에 머무르지 않는다면 내일의 희망을 건져 올릴 수 있다. ..
“코스닥 기업사냥꾼의 악랄한 수법을 밝힌다!” 22년 금융전문가가 말하는, 작전으로부터 내 돈을 지키는 법! 연일 코스닥 시장이 셀트리온 사태로 뜨겁다. 코스닥 시가 총액 1위의 기업이 작전세력(공매도 세력)에 휘둘린다는 것이다. 코스닥을 대표하는 우량기업이 하루아침에 주가가 곤두박질 친 원인은 무엇인가? 코스닥 상장기업의 운명을 좌지우지 하려는 작전세력의 실체는 무엇인가? 이 책 《코스닥 X파일》은 코스닥 투자자라면 누구나 의문을 가졌을법한 주가조작 사건의 전말을 폭로하고, 피해를 보지 않기 위해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 가를 실제 사례 추적을 통해 파헤쳐주는 책이다. 책 속에는 기업사냥꾼들이 어떻게 자금을 동원하고 상장 기업을 인수 한 뒤 다시 팔아넘기는지 또 돈만 챙기고 교묘하게 빠져나가는지, 그 악랄..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 1977~ 1990년까지 13년 동안 펀드를 운용하면서 단 한해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지 않았던 인물. 피터 린치(Peter Lynch)가 개인투자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화제작 가 국내 최초 완역판으로 출간되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투자법과 함께 추천종목까지 면밀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에서 그는 마젤란 펀드 경험을 그대로 보여준다. 자신의 실수도 남김없이 보여준다. 취재하고 발품을 팔았던 시기를 전기 중기 후기로 나누어 생생하게 설명하고 에 추천했던 21종목의 발굴 아이디어와 그 결과, 체험으로 길어낸 통찰을 상세하고 유쾌하게 보여준다. 중요한 것은 이런 과정을 통해 기업을 찾..
피터 린치가 은퇴 후 처음으로 저술한 자서전 형식의 투자지침서로 피터 린치의 투자방식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 이 책은 피터 린치의 성장주 중심의 가치투자라 방식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는 투자대상을 매우 광범위하게 잡고 좋은 기업의 주가가 낮아지기를 기다리기보다는 새로운 투자대상을 찾아 언제나 부지런히 기업들을 방문하고 더 좋은 기업을 찾아내면 기존의 덜 좋은 종목을 매도한 자금으로 이를 매수하는 방식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 피터 린치는 피터 개별기업의 가치에 주목하여 중소형 성장주의 비중이 높은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투자시 적극활용하였다. 거시경제와 시장에 대한 확고한 이론보다는 개별기업의 분석에 매달린 린치의 투자기법은 다른 대가에 비해 평범해 보이기도 하지만 평범한 원칙을 장기간 철저하게..
초보 투자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는 총체적 입문서로, 투자에 관심있는 이라면 피터 린치의 책 중에서 가장 먼저, 가장 밑줄을 많이 그으면서 읽어야 할 책이다. 책에는 주식은 무엇이고 어떻게 생겨나고 진화해왔는지, 투자는 무엇이고 왜 해야 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투자에 성공할 수 있는지 등 투자를 하기 전에 알아야 할 기초 지식에 대해 일러주고 있다. 월스트리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펀드매니저이자 마젤란 펀드를 세계 최대의 뮤추얼펀드로 키워낸 ‘월가의 영웅’피터 린치는 이 책에 자신만의 투자 전략과 노하우를 갖추기까지 이런 기초 지식들을 갖추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또한 현명한 투자를 하기 위해서 꼭 필요한 지식인 기업의 탄생부터 자본주의의 역사, 투자의 기초, 기업의 탄생부터..
널리 알려진 유명한 투자자 10인의 투자연대기와 성공의 비밀을 한 책에 모은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이름이 널리 알려진 천재투자자들이 동일한 조건으로 동일한 시장에서 경쟁할 때 누가 가장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을지에 대하여 예측해본 결과를 수록하고 있다. 저자들은‘종목선정 툴’을 개발해 각 천재투자자들의 종목선정 기준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후 모의투자를 해 보았고, 벤저민 그레이엄이 1등, 놀랍게도 워렌 버핏이 꼴등을 차지했다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종목선정 툴을 제시한 이 책을 통해 훌륭한 성공 포트폴리오 전략을 설계하는 방법과 꼼꼼한 종목선정 기준을 바탕으로 한 성공투자로 가는 지름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비트코인은 정부나 은행 등의 발행기관 통제 없이 P2P기술을 이용해 익명으로 제공되는 디지털 가상화폐를 말합니다. 그 동안 개발자의 신원이 감춰진 채 “나카모토 사토시”란 가명으로 일본인이 개발했다는 설이 유력했지만 호주인 컴퓨터 공학자 “크레이그 스티븐 라이트”가 개발자로 확인되었습니다. 비트코인은 가상화폐로 공개성을 가지며 철저한 익명성을 보장합니다. 또한 발행 주체가 없기 때문에 국가의 통제를 받지 않습니다. 비트코인은 특정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그 대가로 얻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만드는 과정을 광산업에 비유하여 마이닝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전체 통화량이 정해져 있고(2100만)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마이닝이 어렵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비트코..
금을 단순하게 화학적으로 정의하면 Au란 기호와 원소기호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동서양을 막론하고 금은 귀중한 금속으로 취급되었으며, 화폐 즉 돈의 기능을 수행해왔습니다. 어떻게 해서 금이 돈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을까요? 일단 희소성과 불변성이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금은 채굴하는데 굉장한 노력을 필요로 하며, 그 양이 매우 한정되어 있습니다. 인류가 지금까지 채굴한 총 금의 양은 16만6천5백 톤 정도 된다고 합니다. 이것을 부피로 계산하면 가로, 세로, 높이 약 21m정도의 정육면체 정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적은 부피이지요? 이렇게 희소하기 때문에 그 가치를 인정받는 것입니다. 또 하나는 불변성입니다. 금은 녹이 생기지 않습니다. 항상성을 유지하고 있고 화학적..
기준금리와 부동산 및 주식의 거래량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거래량을 기준으로 보았을 때 저금리로 인한 유동성 자금이 생각보다는 부동산과 주식으로 이동하지 않아 보인다는 포스팅을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부동산 거래량과 주가 거래량이 어떤 상관관계를 보이는지 그래프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부동산과 주식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공통점은 둘 다 투자의 대상이라는 것입니다. 부동산의 경우 실 거주라는 측면이 내제되어 있지만 어느 누구도 앞으로 집값이 하락하는 것을 예측하고 그 집을 매매하진 않습니다.(물론 마음 편하게 실 거주라 상관없다 하시는 분도 계실수도 있습니다만, 예외적인 상황은 배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부동산이나 주식 모두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을 얻을 수 있다..
현재 우리는 지금 역사적인 저금리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흔히들 금리가 낮으면 돈이 은행에서 나와, 부동산이나 주식으로 몰린다고 일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한국 부동산과 주식시장에서 이러한 일반적인 상황과 연관성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을 기준으로 하였으며 아파트 거래량, 코스피 거래량을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분석대상 기간은 10년이고 월별 거래량을 기준금리와 중첩시켜 보았습니다. 다들 어떻게 보이시는지요? 전체적인 거래량과 기준금리 추이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시나요? 객관적으로 보면 기준금리와 부동산 거래량은 연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계절적인 거래량의 변화만 보일뿐 기준금리와 부동산의 명확한 상관관계 없어 보입니다. 그럼 기준금리와 주가 거래량을 한번 비교해보겠습니다. 기간과 간..
엑셀은 스프레드시트 프로그램 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표 계산프로그램이며, 경리, 회계 업무를 도와주는 자동화 소프트웨어입니다. 엑셀은 VBA를 이용해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엑셀 자체의 함수로도 매우 뛰어난 수치계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엑셀은 가로와 세로로 구성된 셀에, 일정한 패턴으로 구성된 데이터를 매우 빠르게 계산하고, 그 결과를 간단하게 차트화 시켜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엑셀의 기본적인 기능을 충실하게 난이도와 과정에 따라 설명해주는 교과서적인 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무작정 따라해도 좋지만, 엑셀을 완전 처음 접해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고싶고, 궁금한 부분만 사전처럼 발췌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책을 볼 때 맨 뒤에 있는 색인(INDEX), 혹은 찾아보기..
주식을 우리가 실질적으로 접하는 것은 바로 차트(Chart)입니다. HTS로 주식을 거래를 하지만 그 차제로 우리가 실체를 접할 수는 없습니다. 몇 자리의 숫자가 여기서 저기, 저기서 여기로 옮기는 것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주식을 실체를 보는 것은 바로 위에서 언급한 차트입니다. 차트를 구분해보면 크게 X축과 Y축으로 구분되며, X축은 시간, Y축은 주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즉 주가 자체가 살아있는 현상으로 가격이 시간에 따라 변화하고 있고, 이러한 반복이 있는 흐름을 우리는 파동이라고 칭합니다. 엘리어트의 파동이론은 이러한 파동의 규칙성을 발견하고, 이 규칙으로 정해진 기간의 미래를 예측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엘리어트의 파동이론은 자연의 법칙에서 그 파동의 원리를 찾고 ..